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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슴뿔] 아토피관리에 좋은 크림, 유아내복
DATE : 2016-10-26
NAME : llltoylll FILE : llltoylll_17.jpg
HITS : 220



쌀쌀하고 건조한

아토피인에게 가장 두려운 계절

가을이 그리고 겨울이 찾아왔다.

그래서 아토피관리에 좋은 아토피크림 에파덤과

아토피 유아내복 투비패스트 가멘츠를 사용해보았다.


제품은 하얀상자에 예쁘게 담겨져 왔는데

처음에 투비패스트를 보고 아토피관리에 얼마나 좋을까

기대가 많이 되어

상자를 열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 했다.






상자를 여니 투비패스트 가멘츠를 입은

귀여운 아기가 보인다.

제품 설명이 적힌 브로셔다.





아토피관리에 좋은 투비패스트 가멘츠는 네모난 상자에 들어있다.

그옆에 작고 귀여운 통에 들어있는건 에파덤 아토피크림.





수많은 아토피관련 보습크림을 사용해봤지만

이렇게 크림과 내의를 같이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고 신기했다.





에파덤이다.

아토피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피부과 의사에 의해 개발된 제품이다.

아토피에 상극인 색소, 방부제, 향수등의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자극이 없는 제품,


그래서 유아부터 건조한 피부를 가진 어른 모두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해도 훌륭한 제품이지만

가멘츠와 함께 사용하면 더더더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개봉은 이렇게 옆에달린 부분을 쭈욱 당기면 된다.

깔끔하게 밀봉처리되어 신선하게 사용가능함





안에 버터같은 느낌의 크림이 들어있는데

색상은 아이보리빛이다.


특정부분만 사용가능한게 아닌

얼굴, 귀, 목, 팔, 다리, 손, 생식기부분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제품





처음에는 꾸덕한데

손바닥에 비비면 바르기 좋게 부드러워진다.

엄청 밀도있고 쫀쫀하기 때문에

바르자마자 즉각적으로 보습효과가 생긴다.





사진상으로

손등의 왼쪽은 바르지 않고 오른쪽에만 투비패스트 에파덤을 발라주었다.

바른쪽과 안바른쪽의 차이가 육안으로도 느껴질만큼

바른쪽에 윤이 자르르르 돈다.


거칠었던 손이 금방 촉촉해지는 기분이 듬.


아이들을 키우느라 물을 많이 사용해서 손이 유난히 거친데

에파덤을 적당량 덜어

비누처럼 미지근한 물과함께 사용하면

수분손실을 방지하고 비누에 안좋은 성분때문에 발생하는 트러블을 막을수 있다고 한다.





입욕제로도 사용이 가능함.

따듯한 물이 담겨있는 커에 충분히 풀어

목욕물에 섞어서 사용이 가능하다.

아토피인이라면 입욕이 도움이 많이 되기때문에

입욕제 사용이 많은데

거의 가루로된 제품들이 많아서

가루와 달리 물에 잘 풀어지는 에파덤은 사용하기 정말 편하다







투비패스트 가멘츠도 살펴보았다.

이건 상자 뒷면

드레싱 전문가들에 의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제품이다.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가려움을 예방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말 획기적인 제품.






상자를 여니 하얀색의 가멘츠가 보인다.





제품을 사용할 나의딸 광복이는

6개월인데

이제품은 탄성이 엄청나서

6개월부터 24개월까지 입을 수 있다.


타이즈 제품만 있는건 아니고

상의, 타이즈, 레깅스, 양말, 장갑의 제품이 있어서

아토피가 심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선택하여 보호할 수 있다.





가멘츠 허리부분에 용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고

보는 나도 재밌음.





신축성이 엄청나기 때문에

성인의 주먹도 너끈하게 들어간다.

그래서 아기가 착용했을때

불편함 없이 입을 수 있고

얇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다.


사진에 보다시피 봉제선이 밖으로 나있어서

아토피가 심한경우

진물이나고 상처가 조금만닿아도 엄청 쓰리고 아픈데

그 부분까지 신경쓴 세심한 제품이다.





같이 들어있던 설명서의 크기를 보니

제품이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보인다.

영어를 잘 몰라서 슬프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빼곡하게 제품에 관련된 내용을 실을 정도라면

얼마나 제품이 우수한지 엿볼수 있음.





투비패스트를 사용해볼 광복이.

6개월된 아기이다.


광복이는 아토피까지는 아니지만

아빠를 닮아서인지 몹시 건조하다.



나는 피부가 지성이라 건조한 느낌을 사실 몰랐었고

그래서 지금 6살된 첫째에게 보습을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해주지 못했었다.


그런데 3년전

내가 턱부분에 여드름이 과다하게 나면서

피부과를 다니게 되었고

그때 피지조절이 되는 여드름약을 먹고

온몸에 기름기가 바싹 마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건조해지니 입술은 물론 손등까지 다 트게되고

생전 바르지도 않았던 로션을 온몸에 발랐었는데

그래도 온몸이 건조해서 가렵다는 느낌은 생전 처음겪었다.


그때부터


첫째가 건조해서 불편했겠구나.

라는걸 그제서야 깨닫고

그때부터 보습을 열심히 해주고 있다.


겪어봐야 아는고통,

나는 손등에 피부건선이 찾아와서 약을 중단하고 다시

전처럼 기름진 피부로 돌아왔지만


나의 아이들은 보습만이 살길.






제품이 맘에 들었는지

방긋웃는 광복이다.





광복이는 피부중 다리부분이 유독 건조하다.

그래서 붉게 거칠거칠하고

갈색으로 착색된 느낌이 있다.

만져봤을때도 확실히 상체의 느낌과

하체의 느낌이 다름.





울긋불긋한 다리 내가 뽀얗게 만들어 주겠숴!!





다리에 골고루 에파덤을 발라주고





볼부분이 건조해서 불긋해져서

볼도 집중적으로 잘발라주었다.





다리에 에파덤을 꼼꼼하고 촉촉하게 잘발라준뒤

타이즈를 신겨주었다.


기저귀를 착용하면 타이즈를 입힐때 어려움이 있는데

투비패스트 아토피 유아내복은

신축성이 정말 끝내줘서

입히기에도 편하고

아기도 불편해하지 않는다.





특히 배부분이 넉넉하고

또 탄력이 좋아서

늘어지지 않고

찰싹하고 잘 붙어있어서

고정이 잘되어서 편리하다.


아기들은 움직임이 많아서 자칫하면 흐트러지고

타이즈가 아래로 돌돌 말려서 벗겨지는 경우가 있는데


일회용 외과 및 상처관리 제품의 세계적인 1위기업

국내 의료기기 드레싱분야 1위

멘리케 헬스케어 제품이라

꼼꼼하게 정말 잘 만들어진 제품이다.






뒷모습도 귀엽다.

두께도 두껍지 않고

통풍이 잘되는 조직이라

땀이차지 않게 시원하게 입힐 수 있다.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였는데





눈으로 보기에도 많이 깨끗해지고 거친부분이 많이 감소되었다.

내가 관리해주면 건조하지 않은 아가인데

괜히 미안해졌다.





얼굴에도 광이 좔좔 흐른다.


피부는 체온을 조절해주고

외부 감염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수분손실을 조절하고

신체모양을 좋아 보이게 한다.


정상 피부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피부방어막을 손실하면

각종 세균들이 피부속으로 침투하게 되어

염증, 발진이 나타나며

그로인해 가려움이 생긴다.


그 가려움으로 긁게되고 그럼 또 진물이나고 계속 악순환이 이어지고

그로인해 피부는 더욱 나빠질 수 밖에 없다.


피부보습제 역할은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다시 부드럽게 하여 수분을 채우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오일로 보호막을 만들어서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도와준다.


발이 쩍쩍 갈라질때 안쓰는 화장품을 발에 발라준뒤

양말만 신고자도 다음날 발이 부드러워지는걸 경험했었는데


투비패스트는 전문적으로 피부만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라

더욱 마음에 쏙든다.






겨울이 오면 볼이 벌개질정도로 아이들은

많이 건조해하는데

올겨울 누구보다 보습관리를 철저하게 해줘서


우리 둘째 꿀피부를 만들어줘야지.


나처럼 보습관리를 위해 아토피크림을 찾는다면

아토피에 좋은 아토피크림을 찾는다면

아기피부에 자극이 덜한 아토피 내복을 찾는다면

투비패스트를 추천한다.^^






http://blog.naver.com/llltoylll/220835712616


위 리뷰는 블로거 '암사슴뿔'님이 올려주신 체험 리뷰 입니다.